지혜로운 삶 1288

내 인생은 내가 곧 주인입니다.

나는 내 인생의 주인인가우리가 무엇을 배웠는가? 자신의 꿈을 좇으며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 곧 뭔가를 짓고, 그리고, 개조하고, 채워넣고, 견뎌내고, 구입하고, 팔고, 미소 지으며 살아가는 이들은 무사히 살아남는 반면, 남의 허락이나 보장된 성공, 다른 사람의 도움을 마냥 기다리는 사람들은 조용히 밤의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는 것을 배웠다. - 웬디 웰치의《빅스톤갭의 작은 책방》중에서 - * 나는 내 인생의 주인인가, 손님인가? 주인공인가, 구경꾼인가? 이따금 필요한 자기 성찰의 질문입니다. 답은 분명합니다. 구경꾼이 아닙니다. 내 인생은 내가 곧 주인입니다. 이 생각만 확고히 지키면 진짜 주인이 됩니다.

지혜로운 삶 2024.01.14

혼자 싸우지말자

혼자서 고민하고 생각하지 말자 죽도록 힘들때 혼자 싸우지말자, 마음의 문을 열고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잘 찾아보면 나를 도와줄 사람들이 있다. 괜히 혼자서 고민하고 생각하지 말자. 힘들때 사람만큼 의지가 되는 존재는 없다. 도와달라고 요청을 해보는 것이다. 받아주지 않으면 그만이다.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자존심이 상하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다. 주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서로가 힘들때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사랑은 주고 받는다. 도저히 그런 사람이 없다면 남은 한 사람이 있다. 누구인가? 바로 그대 자신이다. 당신의 심장 한 가운데 가장 순수하고 밝은 영혼이 존재할 것이다. 눈을 감고 그 영혼과 대화를 건네어 보자 그 친구는 이 세상에서 당신을 가장 사랑하고 좋아한다. 영원히 당신..

지혜로운 삶 2024.01.14

고통의 끝자락에 서 있는 사람들

결코 포기 하지 마세요.생각보다 힘든 사람들이 많다.죽을 것 처럼 힘들면서도 아무일 없단듯이 웃고 다니기도 한다.매순간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지만 억지로 하루하루를 버텨나간다.정말 내가 전생의 대역죄를 지어서지금과 같은 벌을 받나 싶을 정도로 삶이괴롭기도하다.생각지도 않는 고통이 찾아와서 내 인생을 송두리채 바꾸어 버린다.각자가 지닌 무게는 실로 엄청날 것이다.마치 죽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인양고통의 끝자락에 서 있는 사람들이 많다.각자가 결정하고 선택하는 삶이기도 누가 뭐라할수도 없다.다만 자신의 생명을 놓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잘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결코 포기 하지 마세요, 잠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겁니다. ​​기다려라, 그러면 결국 해결이 된다.지금 너무 조급하게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에 ..

지혜로운 삶 2024.01.14

당신에겐 과감한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당신에겐 과감한 결단력이 필요합니다.이렇게할까? 저렇게할까?매 순간 생각속에 빠집니다.나에게 가장 이로운 결정을 하고 싶어합니다.쉽게 말하면 최대한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머리를 굴리게 됩니다.조금이라도 나에게 이익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은 당연합니다.왜 우리는 그토록 선택하는 것을 어려워 하는 것일까요?몇날 며칠을 잠을 못자고 고민을 하거나, 아무 결정도 하지 못한채처분을 기다리는 나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눈을 뜨는 순간부터내가 결정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만 갑니다.어떤이는 그런 과정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며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는데,또 어떤이는 하나하나 생각하고 선택하는 것이 괴로워서제발 누군가가 대신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기도 하지요우유부단한 성격등은 이런 문제와 비슷합니다자기 삶의 주체..

지혜로운 삶 2024.01.14

구설수에 말려들지 않으려면

결코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실수를 한 경우 변병하지 말고 깨끗이 자백하라. 그리고 그것을 고치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무엇이든지 제공해라. 당신을 위해 일하고 있는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면 기본적인 사업상의 교의, 즉 종업원들이 퍼붓는 비난도 감수해라. 그런 후에 실수한 종업원과 개인적으로 토론해라. 토론의 목적은 그 사람이 싫어하는 체험을 다시 들추어내는 것이 아니고 미래의 수행을 개선시키는 것이어야만 한다. 어떤사람, 즉 친구나 동료가 실수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상관 말아라. 그것이 명백한 사실이라면 논평할 필요가 없다. 그 사람이 술에 취해 녹초가 되었거나 약속을 잊어버렸다면 그때의 세련된 접근법은 될 수 있는 대로 그 순간을 잘 넘기는 것이다. 옴겨온글 음 원

지혜로운 삶 2024.01.14

가장 나다운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입니다

자신답게 사는 것이 곧 자신있게 사는 것입니다. 자신다울 수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항상 자신다움을 잃지 않는 일관성. 조금 부족하고 조금 마음에 들지 않지만, 자신다움을 유지한다면 그런대로 사람들과 같이 사이 좋게 살아갈 수 있다. - 김유정의 글 중에서 - 가장 나다운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입니다. 내가 나다움을 잃으면 그밖에 모든 것을 얻는다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매사 자신있게 사는 것이 자신답게 사는 것이고, 자신답게 사는 것이 곧 자신있게 사는 것입니다. 옴긴글 음원

지혜로운 삶 2024.01.14

성공한 사람은 밭을 탓하지 않는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사장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들면 사표낸다 연인은 불쾌하면 헤어지지만 부부는 불쾌해도 참고산다 원인은 책임감에 대한 압력이 마음에 작용하기 때문이다 수영할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꾼다고 해결 안되고 일하기 싫은 사람은 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되며 건강을 모르는 사람은 비싼 약 먹는다고 병이 낫는게 아니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게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내 자신이다 옴긴글 음원

지혜로운 삶 2024.01.14

긍정과 부정

진정한 긍정의 의미는 우리는 긍정적인 마음은 좋게 생각하는 것이고 부정적인 마음은 나쁘게 생각하는 것이라고 너무 단편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사실 긍정은 부정또한 이해하고 포함할수 있는 전체적인 의미를 말하는데, 자기개발이나 성공학에서는 둘 사이를 가르듯이 단정짓듯이 말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자꾸 스스로가 긍정? 부정? 인가에 대해서 파악하려고 하고 정작 진정한 긍정의 의미를 모른채 살아가곤 한다. 이것은 어릴적부터 주입된 부모나 사회로부터 잘못 주입된 교육의 문제이기도하다. 나 역시도 긍정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아주 많은 시간들이 필요했다. 옴긴글 음원

지혜로운 삶 2024.01.14

그냥 믿어주면 될 것을

과거의 공포증을 자꾸 기억해내면 오늘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여성이 커다란 개를 데리고 탓다. 작은 공간에서 난 개와 1:1로 마주치게 되었다. 생각보다 무섭지는 않았다. 그냥 받아들이는 체념의 상태로 간 것이다. 그리고 나서 그 여성에게 물어보았다. " 이 개 안물죠? 그 여성이 ' 네 '라고 하자 나는 그것을 그냥 믿기로했다. 믿지 않고 혼자 불안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내 마음 다스리기가 쉽게 이루어졌다. 그냥 믿어주면 될 것을 혼자서 과거의 공포증을 자꾸 기억해내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내 자신을 불안하게 했던 것이다. 괜히 개를 피해다니고 그 개를 데리고 다니는 그 여성을 속으로 미워하곤 했다. 옴긴글 음원

지혜로운 삶 2024.01.14

나는 개 공포증이 있다.

무서운건 무서운 것이다. 나는 사실 개 공포증이 있다. 시골에 살다보니 동네 여기저기에서 개를 키웠다. 대문 앞에는 항상 " 개조심" 이라는 문구가 있다. 원래 개를 안무서워했는데 나는 개에게 세번이나 물렸다. 한번은 아버지를 따라 철물점에 갔는데 개가 소리를 지르고 물려고하는것이다. 철물점 아저씨는 " 안무니까 걱정마 " 라고 해서 안심을 했는데 내 다리를 물렸다. 그리고 두번째는 골목에서 사나운 개가 목줄없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나는 무서워서 뛰었는데 결국 개가 따라와서 내 엉덩이를 물었다. 세번째는 예전에 조용히 명상좀 할겸 산에 갔는데 그곳에서도 난데 없이 개가 나를 물었다. 그렇게 나는 세번이나 개에게 물렸다. 그러면 개 공포증이 안생길수가 없다. 물론 지나가는 작은개는 무섭지 않는데 유독 무섭..

지혜로운 삶 2024.01.14

삶 속에서 고통과 슬픔을 겪지 않으려면

삶이 주는 것들을 받아들이면 어느 정도 세상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일이 잘 풀리지 않는 때도 있다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내맡김의 수행이 필요한 때는 바로 이런 때입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고통과 슬픔을 겪지 않으려면 먼저 자신을 내맡길 줄 알아야 합니다. 삶이 주는 것들을 받아들이는 순간, 여러분은 마음으로부터 벗어나 다시 진정한 존재와 만날 것입니다. 옴긴글 음원

지혜로운 삶 2024.01.14

진정한 존재에 깨어 있지 않는 한

타인들의 본성도 볼 수 없습니다 진정한 존재에 깨어 있지 않는 한, 타인들의 본성도 볼 수 없습니다. 자신의 본성조차 발견하지 못했는데 어찌 타인의 본성을 볼 수 있겠습니까. 때로는 타인의 형상에 대해 좋거나 싫은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형상이란 그들의 몸은 물론 마음도 포함하는 것이지요. 진정한 관계는 존재에 대한 깨달음이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옴긴글 음원

지혜로운 삶 2024.01.14

우리의 삶이 행복하게 사는 비결

자연스럽게 그 흐름대로 바라봐주는 것이다 사무실에 10여개의 화분이 있는데 어떤 꽃은 잘 자라지만 어떤 꽃은 금방 죽어버린다. 마음이라는 것, 내려놓기는 그저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내버려두는 것이다. 그것을 잡으려고 해서도 안되고 막으려고 해서도 안된다. 물을 지나치게 가두어버리면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다. 우리의 삶이 행복하게 사는 비결하나는 자연스럽게 그 흐름대로 바라봐주는 것이다. 자연이 꼭 산, 바다, 나무등과 같은 풍경만을 말하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 허용해주고 그러함을 인정해주는 의미에 가깝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자신을 그대로 허용해주면 우리의 마음속에는 빛이 일어나게 된다. 옴긴글 음원

지혜로운 삶 2024.01.14

세상 일이라는 것은 내 뜻대로 이루어지면 참 좋을 것이다

그러나 자기 뜻대로 할수 없는 것이 삶의 이치이다. 세상 일이라는 것은 내 뜻대로 이루어지면 참 좋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자기 뜻대로 할수 없는 것이 삶의 이치이다. 학교 선생님이 모든 학생을 명문대에 진학 시킬수가 없다. 부모도 모든 자녀를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어도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아무리 운전을 조심하게 해도 뒷차가 나를 박아버리면 할수 없는 노릇이다. 아무리 건강 관리에 힘을 써도 생각지도 않는 질병을 얻기도 한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믿었는데 뼈져린 뒤통수를 경험하기도 한다. 옴긴글 음원

지혜로운 삶 2024.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