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삶

인간은 기본적으로 동물적인 속성을 갖고 있다.

초원의 호수 2024. 1. 27. 15:11

 

최소한 동물은 자기 자식을 죽이지는 않는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동물적인 속성을 갖고 있다.
그 바탕위에 이성이라는
도덕적, 양심적 판단에 의해서
옳고 그림을 따지는 존재이다.

동물이라는 의미가 포악하고,
사리 분간도 하지 못하고,
미개한 존재처럼 생각하기도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최소한 동물도
자기 자식을 죽이지는 않는다.
부모를 해하지도 않는다.
아무 이유없이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죽이지 않는다.
그러나 각종 티비나 뉴스에서 보듯
우리 주변에 생각지도 않는 범죄가 일어난다.
때로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잔인한 행동에 놀라기도 한다.
-옴겨온글-


달님아 오늘밤도 비춰다오 - 텐도 요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