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삶

오늘 하루가 내 인생을 시작하는 첫날일 수도 있다.

초원의 호수 2024. 1. 27. 15:07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가 관건입니다.



나이를 탓하면서 무슨 일을 시작하는 것을
주저하는 사람들도 많고,
이제는 사진도 찍기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내 남은 날들 중에
가장 젊은 날입니다.
오늘은 내 남은 날들 중에
가장 멋지고 예쁜 날입니다.
- 송정림의 글 중에서 -

오늘 하루가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고
내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 첫날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을 바라보는 태도에 남은 인생이 걸려 있습니다.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인 오늘,
그 오늘을 어떻게 젊게 사느냐가 관건입니다.
내 인생의 행복과 성공도
오늘에 달려 있습니다.


눈 동백꽃 - 아오키미호(경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