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산책

찻집의 고독 - 돌씨스터즈

초원의 호수 2026. 3. 2. 15:03

 

찻집의 고독 - 돌씨스터즈



그 다방에 들어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 순간만은
그 사람은 보이지 않고
슬픔처럼 어리는 고독
아 ~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 것이라서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루루루루 루루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루루

아 ~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 것이라서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루루루루 루루루루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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